여름휴가1 도심 속 시원한 여름 나들이, 관악산 물놀이장 후기 7월의 마지막 주, 마침 아이들 어린이집과 학원도모두 휴가 기간이라서 무더운 여름날을 어떻게 보낼까고민하다가 관악산 물놀이장에 다녀왔어요. 일 끝나고 남편과 함께 아이들을 데리고 가까운 관악산 입구로 향했죠.평소에도 산책 삼아 자주 가는 곳인데,아이들 물놀이를 위해 다시 가니 느낌이 색달랐어요. 우선 관악도서관 근처에 주차를 하고 천천히 걸어 올라갔어요. 도서관에 주차하는것도 좋지만 그 옆에 으뜸공원 주차장에주차하는것이 왔다갔다 하기에는 좋겠더라구요. 얼마 가지 않아 ‘너구리 전기차’를 탈 수 있는 곳이 나오더라고요. 줄이 길지 않아서 잠시 기다린 뒤 바로 탑승! 아이들이 전기차 타는 것만으로도 엄청 신나했어요.그렇게 전기차를 타고 편하게 관악산 물놀이장 앞까지 도착할 수.. 2025. 8. 13. 이전 1 다음